뒤로가기 SEATING

넓어진 대전 좌석도 음식 창고는 아니다

앞뒤·좌우 여유는 통행 공간으로 남겨두기

대전시는 새 구장 좌석이 옛 구장보다 앞뒤 5cm, 좌우 6cm 넓어졌다고 설명한다. 그 여유를 큰 봉투로 채우기보다 발과 무릎을 움직일 공간으로 남겨야 파울 타구나 자리 이동 때 바로 반응할 수 있다.
핵심 꿀팁!
빈 공간이 보여도 옆 좌석이나 통로에 음식 봉투를 내려놓지 말자.
이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?

버그·오류 제보

화면이 이상하거나 정보가 다르면 알려주세요.

선택 사항 · 최대 3장
첨부 전에 개인정보가 보이는 부분을 가려주세요.

하루 최대 5회 제보할 수 있어요.

글 공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