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챔필 외야에서 먹을 건 왕복 횟수 줄이기

간식 하나 때문에 경기 흐름 두 번 놓치지 않게

외야석에 앉을 날에는 초반 식사와 후반 간식을 따로 작은 묶음으로 만들고 한 번에 가져오는 편이 낫다. 다만 오래 둘 음식은 상온 보관에 무리가 없는지 먼저 보고, 뜨거운 음식은 이동 자체를 줄이자. 후반용은 에너지바와 견과류가 무난하다. 외야 왕복, 상온 휴대, 버릴 포장 부피를 놓고 본 점수는 4점이다. 음식 맛을 채점한 숫자는 아니다.
알아두면 좋은 팁
후반 간식 봉투에는 먹을 이닝을 적어두면 초반에 먼저 열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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