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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야 잔디석은 돗자리보다 통행선 먼저

아이와 누워 보는 자리도 경계는 필요함

외야 잔디석은 돗자리보다 통행선을 먼저 남긴다. 물병과 장난감은 굴러가지 않게 고정하고, 반입품은 당일 안내를 확인한다.
좌석 시야 가이드
구역/블록 외야 잔디석
시야 평점 4.2
가족이 편한 자세로 외야를 즐기되 공간 규칙을 지킬 잔디 구역.
핵심 꿀팁!
구역 입구와 비상 이동선은 짐으로 막지 말고 아이에게도 경계를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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